•  
  •  
  •  
  •  
  •  
  •  
  •  
  •  
  •  
  •  
분류
Schmidt Dynamics
미래를 위한 선택, 미래를 보는 시야, 슈미트 다이내믹스
국가
웨스타시아 ( 다국적 기업 )
창립일
1845년 8월 25일
창업주
Conrad Schmidt
총수
Conrad Schmidt
업종
전자,로봇,파운드리
시가총액
798억$
영업이익
14억$
매출액
80억$
직원 수
75,850명
소재지
웨스타시아 웨스터발트




==개요==
웨스타시아 전자산업의 주축이었으나, 슈미트 다이내믹스는 현재 다른 회사( 스프라우스, 칼펜슈타인, 유진 )에 비해 전자 분야에서 밀리는 기술력으로 인해,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지게 되었고, 이에 따라 대량생산 노하우를 무기 삼아 파운드리로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하며, 반등을 위해 정보를 수집하며 그 정보들을 바탕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 정도 속도라면 칼펜슈타인의 로봇산업 분야 2위라는 자리를 쟁탈할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칼펜슈타인 코퍼레이션과는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

==역사==
세계 최초로 프로그램이 가능한 기계를 만든 회사다.
그 정보 저장 장치로는 천공카드를 사용했고, 천공카드 상용화의 주축으로서 활동했으며, 진공관으로 계산을 처리했다.
1886년 - 전구를 생산하던 중, 우연하게도 진공관을 발명하여 특허를 낸 후, 최초의 진공관 생산사로서 세계에 이름을 알린다.
1898년 - 세계 최초의 컴퓨터인 "EB-848"을 출시한다. 이는 크기가 매우 거대했고, 주변에 정전을 일으킬 정도의 전력을 소모했지만, 인간이 불가능한 계산들이 가능해졌다.
1911년 - 주식 상장 및 슈미트 다이내믹스로의 이름 변경
1912~1945년 웨스타시아 식민화로 인한 기술개발의 제약으로 기존 제품만 생산했음.
1945년 - 개인용 컴퓨터 "Model.1945"를 출시한다, 이는 요크 연구소( 현 유진 일렉트로닉스 ) 가 식민 통치 기간에도 연구하며 끊임없이 발전시키던 트랜지스터 기술의 영향이 컸다. 전쟁이 끝난 뒤 정부의 자원 통제가 끝나며 독립을 맞이하자,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1971년 - 유진 일렉트로닉스의 급성장으로 인한 주가 하락 및 파운드리로서의 산업구조 재편 및 로봇사업의 시작.
==특징==
세계 최초의 컴퓨터 개발사지만, 유진 일렉트로닉스의 기술들이 매우 압도적이며, 혁신을 반복하자 경쟁에서 밀린 슈미트 다이내믹스는 경쟁에서 밀리기 시작했다, 이 차이가 1970년 두드러지게 벌어졌는데, 유진 일렉트로닉스가 약 10$ 남짓한 가격으로 1TB 하드디스크를 생산할 때, 슈미트 다이내믹스는 100GB 하드디스크를 15$에 생산했다.
완전히 경쟁에서 밀리자, 슈미트 다이내믹스는, 산업구조를 재편하여 타사의 반도체를 대신 만드는 "파운드리" 에 주목하였다, 그 이유는 1800년대부터 내려온 전자제품 대량생산 노하우 덕분이었다.
또한, 타사의 부품들을 조립하고 노스리지의 소프트웨어를 넣어 로봇을 대량생산 하기 시작하자, 이번에는 칼펜슈타인 코퍼레이션과의 총성 없는 경제적 전쟁을 앞두고 있다.
==사업==
로봇, 파운드리 사업이 주가 된다. 전자는 사실상 사장되었다.
==직장생활==
인재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능력만 있다면 상당한 임금이 보장되나, 정리해고의 피바람이 불안정한 경영 상황으로 인해 다른 회사에 비해 자주 부는 탓에, 정말 엘리트가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기에 대기업임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기피한다.